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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타스브랜드] 볼륨23 브랜딩 임계지식 사전

<유니타스브랜드>의 시즌 1,2 의 컨텐츠를 200여개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웅축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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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유니타스브랜드] 볼륨23 브랜딩 임계지식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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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간략설명 <유니타스브랜드>의 시즌 1,2 의 컨텐츠를 200여개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웅축한 책이다.
배송비 2,500원 (8,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
영문상품명 Unitas BRAND Vol.23-2
제조사 (주)헤른후트
원산지 국내
상품코드 P00000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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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소개]

고루한 마케팅의 임계점을 넘어 브랜딩의 신비성을 일깨울 사전

[경영/경제 신간] 유니타스브랜드 Vol.23 partⅠ 《브랜딩 임계지식 사전》 발간


언어의 신비성이 내게 나타났다.

살아있는 말이 내 영혼을 일깨우고 빛과 기쁨, 자유를 주었다!” ? 헬렌 켈러

보지도 듣지도 못하는 헬렌 켈러가 언어의 신비성을 깨닫게 된 결정적인 사건에는 물(Water)이 있었다. 잘 알려진 바와 같이 설리번 선생은 고집불통이던 어린 헬렌 켈러에게 한 손에는 차가운 물을 붓고, 다른 한 손에는 ‘Water’라는 단어를 써주는 방법으로 헬렌 켈러 생에 첫 단어를 가르치는데 성공한다.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어떤 것도 받아들일 수 없었던 헬렌 켈러에게 그것은 어떤 경험이었을까? 우리가 동일하게 느끼기는 어렵지만 헬렌 켈러에게 Water는 글자가 아니라 말 그대로 살아있는 말이었고, 그녀는 이 단어가 어두웠던 자신의 영혼을 깨웠노라 고백한다.

 

브랜딩의 신비성이 내게 나타났다.“

브랜드의 영혼을 일깨워줄 200개의 키워드!

치열한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마케팅 현장에서 싸우면서 칠흑같이 어두워 보이기만 하는 미래를 맞이해야 하는 우리에게도 빛과 기쁨, 자유를 주는 살아있는 단어가 등장할까? 간절히 변화를 필요로 하는 우리에게도 헬렌 켈러가 맛보았던 기적이, 종전의 사고가 깨지고 세계관을 뒤바꿀만한 경험을 해볼 수 있을까?

지난 4년간 270여 개의 브랜드, 500여 명의 현장 전문가와 CEO, 90여 명의 국내외 석학들을 만나며 오로지 브랜드에 대해서만 연구를 거듭해 온 브랜드·마케팅 전문지 <유니타스브랜드>가 이를 시도하며 살아있는 단어’ 200개를 모아 한 권의 사전으로 엮었다. 그리고는 이를 브랜딩 임계지식이라고 규정했는데, 이 단어들은 현장 전문가들에게 느낌과 직관으로만 감지된 그 무엇, 또 경영자들과 브랜더들이 뭔가를 놓치고 난 뒤 후회하면서 깨달은 그 무엇, 혹은 성공한 다음에 알게 된 그 무엇을 오랜 연구 기간을 통해 단어로 정리하고 정의한 것들이다.

판타지 브랜딩’ ‘브랜드 연금술’ ‘뱀파이어 소비자등 호기심을 자극하는 용어에서부터 브랜드 바이탈리티’ ‘브랜드 아이덴티티등 비즈니스 현장에서 자주 사용하는 용어, ‘브랜드니스BrandNess’ ‘브랜드십BrandShip등 연구를 통해 밝혀낸 브랜드의 특이점을 담은 신조어에 이르기까지 그 스펙트럼도 넓다.

현장 경험에 기반한 지식, 통찰력과 열정에 기반한 지혜를 응축한 이 200개의 용어들은 브랜딩을 위한 정수精髓. 브랜드 관점을 유지한 채 거시적인 경영 철학에서부터 미시적인 조직 관리, 인사관리 등 경영 및 마케팅 전반에 걸친 중요 포인트들을 짚어주는 이 책은 당신의 경직된 사고를 깨트리고 유연한 사고를 하는데 탁월한 효과를 발휘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현장에서 채굴하고 세공한 다이아몬드 같은 인사이트만을 엮은 Vol.23 part, 《브랜딩 임계지식 명언》과 함께 읽는다면 그 시너지를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이다.

 

 

 

200개의 키워드가 물과 만나다

지표면의 70%가량을 덮고 있고, 몸의 60~85%를 차지하는 물의 존재를 배제한 인간의 삶을 설명하기 힘들듯, 브랜드의 존재를 배제한 현대인의 삶은 형용하기 힘들 것이다. 물과 브랜드는 여러가지 면에서 닮은 점이 많아 헬렌 켈러의 사고를 열어주었던 이 단어가 공교롭게도 《브랜딩 임계지식 사전》에서도 특별한 모티브가 되었다. 더불어 이 200개의 단어들은 임계지식Critical Knowledge라는 이름으로 재정리 되었다. ‘임계점臨界어떠한 물리 현상이 갈라져서 다르게 나타나기 시작하는 경계점을 의미하는데 물의 경우는 374℃다. 쉽게 표현하자면 물은 374℃가 되었을 때 완벽한 기체가 된다. 우리가 알고 있는 100℃는 물이 수증기가 되는 온도이지 임계점은 아니다. 374℃ 미만의 수증기는 언제든 압력을 가해 다시 액체로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외부의 어떤 압력에도 자신의 정체성을 지켜내며 온전한 기체로 존재할 수 있는 임계점에 다다르기까지 물이 경험한 여러 현상을 -1, 0, 4, 100, 374℃를 기준점 삼아 서술하고 그에 빗대어 브랜딩, 마케팅 현상을 설명한 《브랜딩 임계지식 사전》은 당신에게 의외의 관점을 선사할 것이다. 그 관점에 따라 브랜드가 생성되고 번성하고 완성되는 과정을 -1, 0, 4, 100, 374℃의 흐름에 따라 읽어보면 당신의 기업이 어떤 단계에 있는지, 그리고 앞으로 추구해야 할 방향은 무엇인지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브랜드 이야기를 하면서 임계를 말하고, 임계지식을 가져야 한다고 말하는 이유는 단지이름으로서의 브랜드가 아닌 완벽한존재로서의 브랜드가 되기 위해서는 임계점을 넘어서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함이다. 《브랜딩 임계지식 사전》은 지금까지 당신이 가지고 있던 고루한 마케팅 지식을 신비로운 브랜딩 지식으로 전환하는 데 필요한 유일무이한 한 권의 바이블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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