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4-02 15:3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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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as HOUSE] - 메이트 설명회 현장 스케치


겨울옷을 넣을 새도 없이 거리의 꽃들이 만발하고 있습니다. 꽃이 핀 거리마다 사람들로 가득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꽃을 기다린 만큼 꽃은 우리를 기다렸을까요? 꽃이 기다린 존재들은 벌이나 나비와 같은 존재들일 것입니다. 자신만의 열매를 맺게 하는 존재들이니까요. 총 2회에 걸쳐 열린 [Unitas HOUSE Mate 설명회]에도 UB(You Bee, 브랜드의 꽃을 피우는 벌)를 만나기 위해 모인 꽃들로 가득 찼습니다.

우선, Unitas BRAND 권민 편집장이 Unitas HOUSE를 왜 만들게 되었는지, 왜 Unitas BRAND가 Unitas HOUSE를 하게 되었는지를 공유했습니다.

Unitas BRAND가 그동안 이야기했던 핵심메시지 중 하나가

‘좋은 브랜드는 좋은 생태계이다(a good brand is a good ecosystem)’였습니다.

그래서 ‘좋은 브랜드를 위해 모든 것이 협력한다(all things work together for good brand)’라는 생각에 따라 이제는 좋은 브랜드를 육성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좋은 브랜드를 강력한 브랜드로 만들어 시장의 잘못된 질서와 규칙이 바꾸는 일을 시작하려 합니다.

이외에도 Unitas HOUSE와 이미 Mate 관계를 맺은 Marymond, Ray Kang, by.fulldesign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Unitas HOUSE가 추구하는 Mate의 모습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알 수 있었습니다. 제품을 가지고 설명회에 참석하신 예비 Mate 들의 창업/제품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4월 말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만난 Mate들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많은 기대 해주세요.Unitas HOUSE의 Mate가 되지 않더라도, Unitas BRAND는 Unitas HOUSE와의 관계, 경험을 통해 더욱 많은 분이 Brand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Mate 질문지를 작성하거나 Mate 설명회에 참석하여 오가는 이야기 속 고민의 시간을 통해 나의 Brand에 대한 성장의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Unitas HOUSE Mate 설명회 현장]꽃을 기다리는 벌, 벌을 기다리는 꽃

  • 유니타스매트릭스,유니타스하우스 2014-04-08 17:09:18 0점 수정 / 삭제

    스팸글 안녕하세요, 유니타스하우스입니다.

    도움을 받으셨다니, 설명회를 준비한 입장에서 기분이 더 좋네요 :)

    감사합니다.
    그리고 꽃들에게 더 필요한 존재가 되도록 노력하는 UB가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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